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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말리부의 특별한 주인공을 찾습니다.

9년전 미국에서의 편안함을 느끼고 싶어서 ~

등록일 : 2015-08-25 작성인 : weapon29

저는 2006년 연수차, 처음 미국에 갔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 도착하기전까지 무슨차를 렌트할까 고민하다가, 공항근처에 지나다니는 차들과 National렌트카 주차장에 서있는 차들을 보고, 크고 안전한 차를 타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렌트카직원에게 추천받은 차중에서 제눈에 꽂히는 말리부를 선택하였는데 역시 선택이 옳았습니다. 말리부를 타고 출퇴근하며 여행하는동안 미국에서의 좋은 추억이 계속 제마음에 맴돌았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경제적여건상 스파크를 타고다니다가 어제 말리부를 계약했습니다. 9년전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쭉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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